2015년

선부2동 지역주민과 고려인이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텃밭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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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선부2동
주소
안산시 단원구 지곡로 46
주체기관
고랑파며 도란거리는 우리(고도리)
지원예산
1,800천원
등록일
2016-07-26

상세정보

 

 선부2동 지역주민과 고려인이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텃밭만들기

 

아카이브
개요

 위 치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땟골공터)

 사업기간 : 6개월(5월~10월)

 사업주체 : 고랑파며 도란거리는 우리(고도리)

 활동거점 : 

 사 업 비 : 총 1,800,000원(보조금100%)

 지난사업 : 

 키 워 드 : 

지도
사업목적

마을 공터 쓰레기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장소를 텃밭으로 꾸며 선주민과 고려인 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마을의 환경정화를 동시에 꾀하고자 한다.

사업내용 및 추진방법

4월 – 화분텃밭 설치, 주변 청소, 화분 위치 정하기, 흙다지기, 분양받은 텃밭 고르기
4월 – 동아리 회의 – 4월 6일 오후 4시, 고도리 회원 및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회의
텃밭요리대회 – 7월 4째 주 토요일, 고려인들과 선주민 일부가 요리솜씨를 선보임
비빔밥 데이 – 9월 9월 수일 6시, 마을카페 우갈록에서 선주민과 고려인 고도리 회원들이 모여비빔밥을 만들어 먹고, 보쌈, 겉절이 등을 해서 함께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냄

성과 및 한계
마을 공터의 쓰레기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어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다.
화분텃밭을 설치해 놓으니, 이웃 재활용수거 할머니와 독거노인 등이 고추와 오이 등을 따서 드시기도 하고, 오가며 인사하는 횟수가 늘면서 공동체적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화분텃밭 옆에 꽃화분을 함께 조성하여 쓰레기가 쌓였던 곳에 쓰레기가 줄어들었고,

마을의 분위기가 매우 화사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평가와 의미
도시농부학교의 텃밭, 지인의 텃밭, 마을 화분 텃밭 등 세 곳을 물색해서 텃밭을 일구다가 결국 거리상 먼 곳의 텃밭은 포기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텃밭은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고려인들이 농사짓는 법과 우리의 방식이 조금씩 다른 점, 우즈벡에서 짓던 농사를 여기까지 와서 하고 싶지 않은 고려인도 있어서 텃밭농사가 그리 녹녹치 않았다.
텃밭이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는 점, 고려인들에게 우리나라 방식의 농사법을 숙지시켜야 하는 점 등, 우즈벡에서의 경험이 우리나라와는 달라서 서로 소통이 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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