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파트공동체공감활동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다들 다가올 명절 준비로 마음이 설레시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미리 송편 빚기를 해보았답니다!
열심히 연습한 낭독극이 끝난 후, 이어진 진짜 진짜 메인 이벤트! 바로 ‘예쁜 송편 콘테스트’가 펼쳐졌습니다.
알록달록 곱게 물든 반죽을 조물조물... 빚는 이의 정성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송편들이 식탁 위에 수줍게 얼굴을 내밀었어요. 꽃 모양, 동물 모양, 보기만 해도 아까운 금손 작품들이
속출하며 현장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우리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다들 엄청난 실력을 뽐내주셨답니다.
치열한 경쟁(과 침 넘어가는 구경)을 뚫고, 오늘 이 자리의 영광스러운 장원 두 분이 탄생했습니다! (짝짝짝!)
. 첫 번째 장원 주인공: 빚는 동안 예술혼을 불태우며 심사위원들의 심장을 저격한 ‘역대급 디테일파’ 선생님!
. 두 번째 장원 주인공: 맛도 모양도 둘 다 잡고,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 ‘센스 만점 아이디어파’ 선생님!
두 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