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마을만들기르네상스
손끝으로 엮은 행복, 그리고 달콤한 충전!
한 땀 한 땀, 예술이 되다!
그동안 어르신들께서 코바늘, 대바늘로 정성껏 지어 올린 뜨개 작품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알록달록한 실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긴 작품들을 보며 서로 칭찬과 감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바로 나!
멋지게 완성된 뜨개 작품에 어르신들의 성함이 담긴 '명패'를 달아드리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명패가 톡! 하고 붙는 순간,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자부심 가득한 미소가 확 피어올랐다는 후문입니다. 이제 이 작품들은 당당한 '작가님'들의 예술품이 되었어요!
금강산도 식후경, 달콤한 간식 타임
열심히 집중하느라 출출해지신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 지원 활동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입안 가득 달콤함이 퍼지니 경로당 안의 웃음소리도 두 배, 세 배로 커졌답니다. 역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간식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법이죠?
2026.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