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필구센터장)와 한양대학교ERICA 캠퍼스가 손을 잡고 마을 공동체의 숨은 서사를 발굴하여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로컬 아카이빙 모델을 선보였다. 지난 2026년 6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한양대에리카 미디어학과 대학생과 함께 진행한 마을공동체 기록 프로젝트 영상상영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120명의 대학생이 20개 팀으로 구성하여 공간을 거점으로 두고 있는 20개의 마을공동체를 3개월간 밀착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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